-전세계 올림픽 선수들이 추천하는스포츠 뉴트리션 제품

미국최초 스포츠뉴트리션 대표회사인 엑스인듀어런스가 아시아 한국시장 진출을 위한 지난 5월10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창립자Sandy Kellin 과 신광수 아시아 대표, 송유습 한국 지사장은 엑스인듀어런스의 제품과 사업에 관심이 높은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픈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엑스인듀어런스의 코리아지사 오픈을 알리는 것은 물론, 엑스인듀어런스 아시아 국가로 진출은 한국서부터 진행하겠다는 의미 있는 날 이기도 했다.

“전세계 올림픽 선수들이 추천하는 엑스인듀어런스”
엑스인듀어런스는 1998년 미국 애리조나주에 설립된 회사로 미국 최초 스포츠 뉴트리션으로 인증 받았으며 처음 판매방식은 네트워크 마케팅이 아닌 인터넷과 소셜 셀링을 통해 판매하였다.
이 회사의 창립자인 Sandy Kellin은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가 이자 (전)미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이기도한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운동을 하던 시절 선수들의 고통과 안전성을 동시에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을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음이 안타까웠으며, 그 안타까움이 사업의 시작이 되었다.

그 시작은 세계적인 약물감시 전문검사기관 LGC사의 스포츠과학 인증프로그램 "INFORMED SPORT"를 통과한 미국 최초의 스포츠 뉴트리션제품이 되었다.
이러한 철학은 전세계 35만명의 선수들을 감동하게 하였고, 전세계 선수들이 가장 애용하는 스포츠 뉴트리션이 되었다. 미국 엑스인듀어런스 창립자인 Sandy Kellin는 그랜드 오픈식에서 “나는 최고의 기록을 내야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제품들을 통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제품들을 가지고 한국에서의 성공을 통해 아시아 많은 분들에게 건강한 삶이라는 큰 기회를 주고 싶은 꿈이 있으며 엑스인듀어런스코리아가 그 출발점이 되었고 미국과 유럽에서 효과가 검증된 획기적인 제품들을 한국시장에도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흥분된다”고 말했다.

“스포츠 뉴트리션의 대중화” 선언
스포츠 뉴트리션시장은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전세계는 고령화로 인해 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일상 스포츠 인구가 급속 증가추세로, 이는 자연스럽게 근육회복, 운동능력 향상 등 스포츠 영양제품의 장점에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받아 들이고, 다양한 일상 스포츠 훈련에 참여하고, 일상 운동후 회복을 달성하기위해 스포츠 뉴트리션을 찾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엑스인듀어런스는 전문 스포츠 뉴트리션 최초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엑스인듀어런스는 전문 스포츠뉴트리션중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입증된 제품으로써, 1998년 시작부터 근육회복 및 운동능력향상 기능회복등 철저하게 스포츠 뉴트리션 기능을 바탕으로 연구되고 입증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엑스인듀어런스는 우리 모두가 가족이고 “주인”이다.
엑스인듀어런스는 스포츠뉴트리션 최초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는 회사로써, 약26년간 이미 소셜미디어 및 여러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력에 대한 고객 검증을 마친 제품을 이제는 제품을 사랑하고 애용하는 고객들과 성공을 나누고 싶다는 것이 창립자샌디 캘린과 (Sandy kellin) 신광수 이사(이시아 대표)의 공통된 생각이다.
한편, 송유습 아시아 한국지사장은 “이미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엑스인듀어런스는 단기적인 트렌드만를 따라서 모방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닌 아닌 철저하게 검증되고 연구된 입증할 수 있는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만들어 국내는 물론 아시아까지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인에게 적합한 ‘콜라겐+그린’은 소에서 추출한 저분자 보바인(Bovine) 콜라겐 단백질로 기존 피쉬 콜라겐이 90%이상 점유하고 있는 시장을, 포커스는 천연 카페인으로 일상의 활력이 필요한 모든 고객을 대상인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엑스인듀어런스의 미국과 아시아, 코리아의 경영진들은 “회사를 설립할 때부터 회사의 주식 25%를 사업자들에게 공유하는 주주화 정책을 실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회사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여 사업자들과 동반 성장을 하고자 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